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전광삼 전 대통령실 비서관, 제22대 총선 대구 북구갑에 출사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3/12/27 [03:38]

전광삼 전 대통령실 비서관, 제22대 총선 대구 북구갑에 출사표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3/12/27 [03:38]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전광삼 전 대통령실 시민소통비서관이 내년 4월 치러질 총선에 대구 북구갑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 전광삼 예비후보등록  ©

 

2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전광삼 예비후보는 “소통과 섬김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보듬겠다”는 출마의변을 밝혔다.

 

그는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지만 지역 정치인들로부터 보수를 대변하는 외침을 들은 지 오래이다”라며 “정말 열두마리 비만 고양이로 전락한 것은 아닌지 되짚어봐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람을 바꿔야한다”며 “그것이 보수혁신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전광삼 예비후보는 “심근경색에 걸린 보수의 심장을 되살릴 제세동기 역할을 하고자 한다”며 “어떤 상황에서든 아닌 것은 아니라고 외칠 수 있는 소신과 강단으로 보수의 핵심가치인 자유와 헌법정신을 지키는 선봉장을 자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적 우위를 앞세워 입법 폭주를 자행해 온 민주당에 당당히 맞서겠다”며 “보수의 심장인 대구에는 혁신을 밀어붙일 새 인물이 필요하며 전광삼이 그런 정치를 보여 드릴 것이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그는 경청을 강조하며 “부단한 소통으로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국회의원은 더 이상 군림하는 자리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윤석열 대통령님과 박근혜 전 대통령님을 보좌했던 그 마음과 노력으로 북구갑 주민들을 섬기려고 한다”고 말했다.

 

 

전광삼 예비후보는 “누구나 손 내밀면 닿을 수 있는 곳에 서 있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주민 속에서 주민들과 함께 하는 생활 정치로 북구 대반전의 시대를 기필코 이뤄내겠다”는 다짐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된 경북도청 후적지와 삼성창조캠퍼스, 경북대 일대 개발과 금호워터폴리스 개발사업, 노후화된 산업단지의 스마트화, 엑스코선, 금호강개발, 노후지역의 주거환경 정비와 기반시설 확충 등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플랜들을 제시했다.

 

전광삼 예비후보는 “대구 경제의 심장인 북구가 다시 뛸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며 “많은 격려를 부탁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전광삼 예비후보는 대한매일, 서울신문에서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대통령 국정홍보비서관실 선임행정관과 춘추관장,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상임위원,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시민소통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Lim Jae-hwa, a prospective National Assembly candidate running for Daegu Dong-gu Gap, announced that he held an election office opening ceremony.

 

The ‘Open Opening Ceremony’, which lasted from 9 a.m. to 6 p.m. on the 23rd, was held in a format where anyone could visit the camp at any time.

 

On this day, prospective candidate Lim Jae-hwa's election office was attended by about 700 local residents and guests, including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Park Chang-dal, Lee Yun-won, former Daegu City Council Chairman Jang Sang-soo, Jeong Heung-pyo, former Dong-gu Council Chairman Heo Jin-gu, Lee Byeong-jong, Ayang Elementary School Alumni Association Chairman, and Seok Chang-min, Cheonggu Middle and High School Alumni Association Chairman. It was a success as many people participated in relays at different times.

 

The opening ceremony was not a large-scale event, but was planned on a small scale for the purpose of meeting and interacting with local residents, but active visits from local residents continued.

 

Preliminary candidate Lim Jae-hwa expressed his ambition, saying, “I will raise the status of Daegu Dong-gu and Dong-gu residents, restore the class mobility ladder, complete Daegu innovation, and achieve political, social, and national transformation.”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 북구갑, 전광삼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