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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계명대 육상부, 전국대학대회서 금 2·은 1…중장거리 강자 입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3/30 [17:20]

계명대 육상부, 전국대학대회서 금 2·은 1…중장거리 강자 입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3/30 [17:2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계명대학교 육상부가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중장거리 종목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한국대학육상연맹회장배 전국대학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계명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계명대

 

계명대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한국대학육상연맹회장배 전국대학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개인 최고기록 경신과 단체전 2연패를 동시에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감독 1명과 선수 4명 등 총 5명이 출전했다. 대회 첫날 열린 남자 10,000m에서는 3학년 강지훈 선수가 31분 31초 34의 기록으로 개인 최고기록을 약 30초 단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둘째 날에는 1학년 이재빈 선수가 3,000m 장애물경기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마지막 날 열린 4×1,500m 릴레이에서는 유우진(3학년), 김시온(4학년), 이재빈, 강지훈으로 구성된 팀이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을 펼치며 1위를 차지, 해당 종목 2연패를 달성했다.

 

특히 강지훈 선수는 10,000m 우승에 이어 5,000m에서도 5위를 기록하며 팀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다.

 

강지훈 선수는 “동계훈련 기간 동안 체력과 페이스 조절에 집중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남은 시즌에서도 기록 단축과 팀 성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애 계명대 육상부 감독은 “동계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체력과 경기력이 크게 향상된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Keimyung University Track & Field Team Wins 2 Gold and 1 Silver at National University Championships… Proving Strong in Middle-to-Long Distances

 

The Keimyung University track and field team has once again demonstrated its competitiveness in middle-to-long distance events by winning two gold medals and one silver medal at a national competition.

 

Keimyung University participated in the 2nd Korea University Athletics Federation President's Cup National University Athletics Championships, held at Gimhae Sports Complex in Gyeongnam from March 25 to 27, and achieved the feat of simultaneously breaking personal best records and winning the team championship for the second consecutive year.

 

A total of five people participated in the competition, including one coach and four athletes. In the men's 10,000m held on the first day of the competition, third-year student Kang Ji-hoon took home the gold medal with a time of 31 minutes and 31.34 seconds, shortening his personal best by approximately 30 seconds.

 

On the second day, freshman Lee Jae-bin added a silver medal in the 3,000m steeplechase. In the 4x1,500m relay held on the final day, the team consisting of Yu Woo-jin (3rd year), Kim Si-on (4th year), Lee Jae-bin, and Kang Ji-hoon secured first place with a stable race performance, achieving a second consecutive victory in the event.

 

In particular, Kang Ji-hoon played a key role as a core member of the team, recording a 5th place finish in the 5,000m following his victory in the 10,000m.

 

Kang Ji-hoon commented, "Focusing on stamina and pace control during the winter training led to this good result," adding, "I will do my best to break records and improve the team's performance in the remainder of the season."

 

Kim Sun-ae, head coach of the Keimyung University track and field team, stated, "The significant improvement in the athletes' stamina and performance through winter training led to this achievement," and added, "We will continue to achieve consistent results in national competitions through systematic training."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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