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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화려한 불빛의 향연 한여름밤 추억 선사

제14회 포항국제불빛축제, 한국과 해외초청 연화팀이 1시간 동안 불꽃쇼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7/30 [22:56]

화려한 불빛의 향연 한여름밤 추억 선사

제14회 포항국제불빛축제, 한국과 해외초청 연화팀이 1시간 동안 불꽃쇼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7/30 [22:5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포항국제불빛축제’의 백미이자 메인행사인 국제불꽃쇼가 지난 29일 형산강 일원에서 화려한 불빛의 향연을 펼치며 한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

 

밤 9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미국 ‘Melose’팀, 스페인 ‘Pirotecnia Igual’, 한국의 ‘한화’팀이 각자 준비한 테마음악과 그에 맞춘 불꽃쇼를 순서대로 펼쳤다.

 

미국 ‘Melose’팀은 흥을 절로 돋우는 로큰롤 음악과 경쾌한 팝송을 준비해 역동적인 불빛쇼를 펼쳤고 스페인 ‘Pirotecnia Igual’팀은 특유의 강렬하고 열정적인 색채의 불꽃쇼를 선사했으며 한화팀은 53만 포항시민을 축하하는 53발의 불꽃을 시작으로 △볼케이노 △분수 불꽃 △일곱빛깔 무지개 등으로 화려한 불꽃쇼를 연출했다.

 

▲ 포항국제불꽃축제     © 포항시 제공
▲ 포항국제불꽃축제     © 포항시 제공


관람 위치인 형산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불과 150m, 300m 거리에 설치된 10만여 발의 연화는 테마음악에 맞춰 하늘로 솟아올라 관람객들의 시야를 오색찬란한 불꽃 향연으로 가득 채웠다.

 

올해 포항국제불빛축제의 관람객 수는 포항시 추산 87만명으로 집계돼 축제에 명성과 또 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수준 높은 식전 및 식후 공연과 인터미션 공연도 행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람객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식전공연에서 콜롬비아와 러시아 공연단이 각각 살사댄스와 전통가무 공연을 펼쳐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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