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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수성구 술집서 취객 소주병 던지고 주인·직원 무차별 폭행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3/16 [07:58]

대구 수성구 술집서 취객 소주병 던지고 주인·직원 무차별 폭행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2/03/16 [07:58]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술집에서 손님이 가게 주인과 종업원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1시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술집에서 가게 주인 A씨가 영업 제한 시간이 돼 마감을 위해 손님 2명에게 결제를 요청했다.

 

손님들은 모바일 결제를 위해 휴대전화를 제시했지만 2회 정도 결제에 실패했고, 이후 A씨가 손님들에게 다른 결제 수단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폭행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손님들이 소주병을 바닥으로 내던진 뒤 주먹으로 종업원의 얼굴을 정면으로 때렸다"며 "무차별로 날아오는 주먹을 막기 위해 이들을 가게 밖으로 밀치려고 발버둥을 쳤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가게 내부에 설치된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t a bar in Beomeo-dong, Suseong-gu, Daegu, a customer assaulted a store owner and an employee.

 

According to the police on the 15th, at a bar in Beomeo-dong, Suseong-gu, Daegu, around 11 pm on the 13th, shop owner A requested payment from two customers to close the business hours.

 

Customers presented their mobile phones for mobile payment, but the payment failed about two times.

 

Person A said, "Customers threw soju bottles on the floor and then hit the employee in the face with their fists."

 

A police official said, "Based on CCTV footage installed inside the store and eyewitness statements, we are investigating the exact circumstances of the in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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