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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지역 2026학년도 수능 1교시 결시율 7.18%…전년 대비 0.61%p 감소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11/13 [13:46]

대구지역 2026학년도 수능 1교시 결시율 7.18%…전년 대비 0.61%p 감소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11/13 [13:46]

▲ 본문 기사와 무관     ©경북교육청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원활하게 치러진 가운데, 대구지역 1교시 결시율이 전년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1교시 국어영역 지원자 2만5363명 중 실제 응시자는 2만3541명으로, 결시자는 1822명(결시율 7.18%)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결시율은 7.79%(1890명)였다. 올해는 이에 비해 0.61%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응시율은 92.82%로, 지난해(92.21%)보다 0.61%포인트 상승했다. 대구지역 수능 지원자 수는 지난해보다 1099명 늘어난 2만5363명으로 나타나, 소폭 증가 추세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With the 2026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CSAT) administered smoothly, the absence rate for the first period exam in the Daegu area has slightly decreased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According to the Daegu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on the 13th, of the 25,363 applicants for the Korean language section of the first period exam this year, 23,541 actually took the exam, with 1,822 absentees (an absence rate of 7.18%). Last year's absence rate was 7.79% (1,890 applicants). This represents a 0.61 percentage point decrease compared to last year.

 

The test-taking rate was 92.82%, a 0.61 percentage point increase from last year (92.21%). The number of CSAT applicants in the Daegu area increased slightly, reaching 25,363, an increase of 1,099 from last year.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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