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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지역 2026학년도 수능 4교시 결시율 8.15%...전년 대비 소폭 감소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11/13 [16:10]

대구지역 2026학년도 수능 4교시 결시율 8.15%...전년 대비 소폭 감소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11/13 [16:10]

▲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     ©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차질 없이 치러진 가운데, 대구지역 4교시 한국사영역 결시율이 전년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지역 4교시 한국사영역 지원자는 2만5,494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실제 시험에 응시한 사람은 2만3,416명, 결시자는 2,078명으로 확인됐다. 결시율은 8.15%로, 지난해 같은 기간 8.70%(2,117명)보다 0.55%포인트 낮아졌다.

 

응시율은 91.85%로 집계되며, 지난해 91.30%보다 소폭 상승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With the 2026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CSAT) taking place without a hitch, the absence rate for the 4th period Korean History section in the Daegu area has decreased slightly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According to the Daegu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on the 13th, a total of 25,494 applicants applied for the 4th period Korean History section in the Daegu area this year.

 

Of these, 23,416 actually took the test, while 2,078 were absent. The absence rate was 8.15%, a 0.55 percentage point decrease from the 8.70% (2,117 applicants) recorded during the same period last year.

 

The test-taking rate was 91.85%, a slight increase from 91.30% last year.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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