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미시,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1호 고액 기부자 탄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1/21 [09:48]

구미시,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1호 고액 기부자 탄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1/21 [09:48]

【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구미시는 지난 20일 퀸스베이비 산후조리원 김상욱 대표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첫 고액 기부자로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새해 첫 기부이자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1호 고액 기부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 퀸스베이비 산후조리원)(왼쪽 퀸스베이비 산후조리원 김상욱 대표  © 구미시

 

퀸스베이비 산후조리원은 2016년 10월 구미에 개원한 지역 최초의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으로, 그동안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신뢰를 쌓아왔다. 김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신뢰에 보답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는 뜻에서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

 

김상욱 대표는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새해 첫 기부이자 고액 기부가 이어지며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의 좋은 출발점이 마련됐다”며 “기탁금은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umi City Announces First Major Donor to 2026 Hometown Love Donation Program

 

Gumi City announced on the 20th that Kim Sang-wook, CEO of Queens Baby Postpartum Care Center, has donated 5 million won as the first major donor to the 2026 Hometown Love Donation Program. This donation is particularly significant as it marks the first donation of the year and the first major donation of the year.

 

Opened in October 2016, Queens Baby Postpartum Care Center is the region's first premium postpartum care center. Over the years, it has built trust in the local community by providing specialized care for mothers and newborns. CEO Kim made this donation to repay this trust and to share the spirit of the Hometown Love Donation Program.

 

CEO Kim Sang-wook stated, "I decided to make this donation to contribute, even in a small way, to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as we celebrate the new year. I will continue to show my interest and support for the Hometown Love Donation Program."

 

Gumi Mayor Kim Jang-ho said, “This is the first donation of the new year, and with the continued large-scale donations, we have established a good starting point for expanding the Hometown Love Donation System,” and added, “We will use the donations carefully to promote regional development and improve the quality of life for citizen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 구미시, 정부세종청사서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전…5개 부처 잇단 방문
  •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 교통비 지원 확대…연 최대 20만원 정액 지급
  • 구미시, 61일간 집중안전점검 실시…268개 시설 대상 선제 점검
  • 구미시, ‘K-컬처 확산 지원사업’ 선정…글로벌 라면 관광도시 도약 나선다
  • 구미시, ‘장애인 긴급돌보미 지원사업’ 호응…돌봄 공백 메우는 안전망 정착
  • 구미시, 2027년 국비 확보 총력전…첨단산업·철도사업 전방위 대응
  • 구미형 통합돌봄 ‘현장 안착’…집에서 노후 보장하는 맞춤형 복지 구현
  • 구미시,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관광·소비 연계 체류형 관광 강화
  • 구미시,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SA’…시민참여 행정 성과 입증
  • 구미시, 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정성현 부시장 “시정 공백 없이 안정 운영”
  • 구미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MOU…대구경북본부 유치로 기업 지원 강화
  • 구미시, ‘일당 11만 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투입…농번기 인력난 해소 기대
  • 구미시, ‘K-통합 마케팅’ 본격 추진…중소기업 판로 확대 지원
  • 구미시, 창업지원기관 협의회 개최…유망기업 발굴·성장 지원 강화
  • 구미시, 전‧월세 피해 예방 ‘모범상담 중개사무소’ 운영
  • 구미시, 행안부 마을기업 공모 선정…신규 1곳·재지정 1곳
  • 구미 ‘교촌1991 문화거리’ 관광 명소로 부상…‘K-치킨벨트’ 지정 도전
  • 구미시, 방산AI 인재양성 국비 71억 원 확보
  • 구미시 등 6개 지자체, ‘대구경북 광역철도 조기 추진’ 공동 건의
  • 경북·구미, 양자·AI 융합으로 차세대 무인이동체 산업 선점 나서
  •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