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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제17회 철의 날 기념 특별 기획전 열린다

‘atomic number 26. Fe’ 현대 작가 8인의 작품 56점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6/11 [03:24]

제17회 철의 날 기념 특별 기획전 열린다

‘atomic number 26. Fe’ 현대 작가 8인의 작품 56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6/11 [03:2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원자번호 26번, 원소기호 Fe로 명명된 ‘철’은 지구 중량의 35%를 차지하고 인체에도 3g 정도 포함돼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리 신체, 일상에 깊게 자리한 철을 미술의 언어로 재해석한 전시회가 열린다.

포스코에 따르면 제17회 철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기획전 ‘atomic number 26. Fe’에는 철강산업의 도시인 포항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철의 가공성, 내구성, 성형성 등 철이 지니는 다양한 물성을 활용한 현대 작가 8인의 작품 56점이 소개된다. 

지난 9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포스코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 기획전은 철이 인류에게 와서 어떻게 그 특성들이 활용되고 있는가를 예술가들의 감성과 눈으로 보여준다.

 

▲ 특별기획전 중 김성석, 만땅이요~! 작품     ©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전시 작품들은 크게 점(點), 선(線), 면(面), 형(形)으로 구분되며 철의 물성을 사물적 형상, 금속의 반영 효과, 풍경, 시각적 물성 변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했다.

한편 이번 전시에 앞서 지난 10일 포스코 본사 1층 로비에서 전시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포항제철소장을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 류영재 한국예총포항지회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문화예술인 40여명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과 축사, 전시관람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김학동 포항제철소장은 축사에서 “예술 영역에서 철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가 지역사회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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