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시장 맑은물 하이웨이 사업 섣부른 결정 우려"
송영길,“구미와 협약 파기하고 안동댐에서 취수 하겠다고 했는데 쉽지 않을 것”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2/10/21 [16:50]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가 대구를 찾아 홍준표 대구시장의 맑은물 하이웨이 사업에 대해 “섣부른 결정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든다.”며 우려를 표했다.
21일 오후 1시 30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가 대구 남구 앞산공원을 찾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당원들과 시민들을 만났다.
이날 행사에 앞서 송영길 전 대표는 대구를 찾은 이유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당원들을 만나 지역 민원을 청취하고자 왔다.”고 밝히며 “대구 지역의 현안 문제로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이 있는 줄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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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를 찾은 송영길 전 대표가 홍준표 시장의 맑은물 하이웨이 사업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 진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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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전 대표는 “홍준표 시장께서 지난번 구미하고 했던 협약을 파기하고 안동댐에서 취수원을 하겠다고 했는데 쉽지가 않을 것”이라며 “안동댐에서 대구까지 물을 가지고 오는데 는 중금속 오염 같은 문제도 있는 줄 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임 정부와 양 지자체(대구와 구미)가 오랜 시간 논의해서 만든 것을 대안도 정확하지 않은데 바로 이렇게 무효화 시키는 것은 섣부른 결정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된다.”고 꼬집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While former Democratic Party leader Song Young-gil visited Daegu, he expressed concern about Daegu Mayor Hong Jun-pyo's clear water highway project, saying, "I'm worried that it might be a hasty decision."
At 1:30 pm on the 21st, Song Young-gil, former lead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visited Apsan Park in Nam-gu, Daegu, and met members of the Daegu City Party and citizens of the Democratic Party.
Prior to the event, former CEO Song Young-gil answered a reporter's question about why he came to Daegu, saying, "I came here to meet party members and listen to local complaints." said
Former CEO Song said, “Mayor Hong Jun-pyo broke the agreement he made with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last time and said that he would start a water intake at Andong Dam, but it won’t be easy. .
He added, “I am worried that it would be a hasty decision to invalidate what the previous government and the two local governments (Daegu and Gumi) had been discussing for a long time, even though the alternative is not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