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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사드 투쟁위 ,"박 정부 아무것도 하지 말라"

5개투쟁위 활동 돌입 국정 농단 주범 박대통령 행위 모두 무효 주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1/24 [05:49]

사드 투쟁위 ,"박 정부 아무것도 하지 말라"

5개투쟁위 활동 돌입 국정 농단 주범 박대통령 행위 모두 무효 주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1/24 [05:49]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성주와 김천, 그리고 대구 경북 및 전국의 행동 주체들이 한데 뭉쳤다.

 

이제껏 각자의 위치에서 사드반대를 해왔던 이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더욱 긴밀하게 소통 및 연대하면서 박근혜 정부의 막가파식 사드배치 절차 강행에 대하여 정치적, 행정적, 법률적 대응은 물론 필요하다면 온몸으로 사드배치를 막아낼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첫  공동기자회견을 경북 성주군 소성리일대에서 열기로 했다.


이곳은 사드가 배치될 예정인 롯데스카이힐 성주c.c에서 가장 가까운 마을로, 이들은 “박근혜를 비롯한 국정농단의 주범들이 자행한 부정과 불법 행위들이 이미 백일하에 드러나 있는 상황에서  박근혜 정부가 국회의 요구조차 무시한 체,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는 행위들은 모두 무효이며 폐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박근혜 정부는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도 경고했다.


이들은 또, “사드가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해서는 무용지물이고, 세계의 군사적 패권다툼 속에서 한국민들의 희생을 담보로 전략적 우위를 점하려는 미국 미사일 방어체계의 일환일 뿐 ”이라고 강조한 뒤 “ 자국 군수회사의 재고처리를 한국에 부담시키려는 거간꾼 미국의 횡포”라며 사드 배치를 강행하는 미국을 강력하게 규탄했다. 이와 함께 결사항전과 사무여한의 정신으로 반드시 사드를 막아내겠다고 덧붙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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