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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한의대, '누구나 알아야 할 생활 속 법률 이야기' 특강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9/28 [12:40]

대구한의대, '누구나 알아야 할 생활 속 법률 이야기' 특강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2/09/28 [12:40]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다문화복지한국어학과(학과장 남미경)가 ‘누구나 알아야 할 생활 속 법률 이야기’라는 주제의 class in class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특강을 진행을 진행하는 박동균 사무국장  © 대구한의대

 

17일, 대학에 따르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특강은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박동균 교수(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가 결혼이주 다문화 여성들이 알아야 할 범죄 피해의 원인과 범죄예방의 중요성, 범죄 종류 및 신고 방법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최근 시행되고 있는 횡단보도 우회전 방법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에 대해서도 알려주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2학년 이인화 학생(네팔 출신)은 “한국에 온지 10년이 되었고, 10년 동안 살아오면서 법률 강의를 들어 본적은 거의 없었는데, 오늘 특강을 통해 앞으로 살아가면서 조심해야 할 것과 자기의 권리를 어떻게 보호하는지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Haany University (President Chang-Hoon Byun),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for Multicultural Welfare (Chairman, Mi-Kyung Nam) held a class in class special lecture on the subject of ‘The Law Story in Everyday Life that everyone should know’.

 

This special lecture for current students on the 17th was given by Professor Dong-Gyun Park (Department of Police Administration, Daegu Haany University), who is in charge of the secretary general of the Daegu Metropolitan City Autonomous Police Committee. and how to report in an easy-to-understand manner.

 

In particular, it was well-received by informing students about the recently implemented right-turn method at the crosswalk.

 

2nd year student Inhwa Lee (from Nepal) who participated in the special lecture said, “It has been 10 years since I came to Korea, and in my 10 years of living, I have hardly ever taken a law lecture. It was a good time to learn how to protect,” he said.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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