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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 심사보류 조례안 모두 원안가결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9/29 [16:51]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 심사보류 조례안 모두 원안가결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2/09/29 [16:51]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재우)가 앞서 심사를 보류했던 대구시 기금 폐지 조례안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대구시가 이번 회기에 제출한 기금 폐지 기금 조례안 중 문복위 소관 기금폐지 조례안은 ‘대구광역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시립예술단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인재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폐지조례안’ 등 총 5개이다.

 

▲ 문화복지위원회 회의  © 진예솔 기자


이와 함께 문복위는 ‘2022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출연 변경 계획안’까지 총 6개의 조례안을 29일 오후 2시 열린 회의를 통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기금 폐지에 반대 의사를 표했던 문복위 김재용 의원의 부재 가운데 실시된 회의는 신속하게 진행되었다. 

 

기금을 없애면 사업 우선순위에 따라 재정 운영이 불안정해질 것을 우려해 보류되었던 조례안이 모두 원안 가결된 이유에 대해 문화복지위원회 김태우 부위원장은 “이전 상임위 회의와 이번 회의 사이에 집행부와 소통을 하며 우려가 해소 되었다. 기금은 예산 편성과 관련이 있어 굳이 한 달을 끌고 가는 발목잡기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의에 불참한 김재용 의원은 “기금을 일반회계로 전환해 투명하게 운영되고 적절한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폐지를 찬성하겠지만 단순히 부채를 갚기 위한 이유라면 동의 할 수 없다.”면서 “집행부는 기금을 폐지하고 일반회계로 전환해서 본예산으로 편성하면 된다고 하지만 홍준표 시장부터가 부채를 갚기 위해 기금을 폐지한다고 말하는데 그 말을 어떻게 믿겠나?”라며 아쉬운 입장을 표했다.

 

그러면서 “의회에서 심사를 유보한데는 이유가 있었는데 우리가 지켜야 할 부분조차 집행부에 설득에 지키지 못하고 제 역할을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며 “이로 인한 질타가 있다면 겸허히 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Daegu City Council's Cultural Welfare Committee (Chairman Kim Jae-woo) passed the Daegu City Fund Abolition Ordinance, which had previously been withheld from review.

 

Among the fund abolition fund ordinances submitted by the city of Daegu during this session, the ordinances for the abolition of funds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re 'Partial Revision Ordinance on the Establishment and Management of the Daegu Metropolitan City Social Welfare Fund', 'Partial Revision Ordinance on the Establishment of Daegu Metropolitan City Arts Troupe', and 'Daegu Metropolitan City Sports There are a total of five ordinances, including a partial amendment ordinance for the promotion ordinance, a partial amendment ordinance for the Daegu Metropolitan City Gender Equality Basic Ordinance, and a proposal to abolish the ordinance on the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the Daegu Metropolitan City Human Resources Development Fund.

 

At the same time, the Moon Bok Committee approved a total of six ordinances, including the “plan to change the appearance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Culture, Sports and Tourism Bureau for 2022,” at a meeting held at 2 pm on the 29th.

 

The meeting, which was held in the absence of Rep. Bok-wi Kim, Jae-yong Moon, who had expressed opposition to the abolition of the fund, proceeded quickly.

 

Regarding the reason why all the ordinances that had been put on hold for fear of instability in financial operation according to project priorities if the fund were removed, Kim Tae-woo, vice chairman of the Culture and Welfare Committee, said, “The concern was resolved by communicating with the executive department between the previous standing committee meeting and this meeting. . The fund has to do with budgeting, so I didn't think it was necessary to hold back a month.”

 

Meanwhile, Rep. Kim Jae-yong, who did not attend the meeting, said, "If the fund is converted to general accounting and operated transparently and used for an appropriate purpose, I will support the abolition, but I cannot agree if it is simply to pay off debt." He said, "It's okay to switch to general accounting and organize it with the main budget, but Mayor Hong Jun-pyo says that the fund will be abolished to pay off debt, how can you believe that?"

 

He said, "There was a reason for the parliament to postpone the review, but it is regrettable that we could not persuade the executive department to persuade the executive department to do our part, and it seems that we did not do our part."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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