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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스코그룹, 제철소 물류관리에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추진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6/02/04 [10:02]

포스코그룹, 제철소 물류관리에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추진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6/02/04 [10:02]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스코그룹이 제철소 철강제품 물류관리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제조 현장의 피지컬 AI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좌측부터 우측으로)정규호 포스코 DX전략실장, 심민석 포스코DX 사장, 니콜라스 래드포드(Nicolaus Radford) 페르소나 AI CEO, 김근환 포스코기술투자 사장이 포스코DX 판교사옥에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스코DX

 

포스코그룹은 3일 포스코DX 판교사옥에서 포스코, 포스코DX, 포스코기술투자,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페르소나 AI 등 4개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포스코는 제철소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이 가능한 작업 공정을 발굴하고 현장 적용성 평가를 담당한다. 포스코DX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 설계·구축과 제철소 특화 모델 공동 개발을 맡으며, 포스코기술투자는 사업 검증(PoC·Proof of Concept) 수행을 지원한다. 페르소나 AI는 제철소 산업현장에 적합한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의 개발과 구현을 담당할 예정이다.

 

포스코그룹과 페르소나 AI는 2월부터 제철소에서 생산되는 철강재 코일 물류관리를 대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실증을 추진한다. 수십 톤에 달하는 압연 완성품 코일의 하역 작업은 크레인 작업이 필수적인데, 이 과정에서 크레인 벨트를 코일에 체결하는 작업을 휴머노이드 로봇이 현장 작업자와 협업해 수행할 계획이다. 이는 사람과 로봇의 협업을 통해 작업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40톤 무게의 코일을 취급하는 물류작업은 사고 위험이 높고 반복 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발생 가능성도 크다. 포스코그룹은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룹은 지난해부터 중후장대 산업 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이송과 자재 준비 등 터미널 물류 공정에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검토해 왔으며, 이번 실증을 통해 기계적 안전성과 작업자 협업 가능성이 확인되면 적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페르소나 AI는 저명한 로봇공학자와 산업 전문가들이 지난 2024년 설립한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으로, 포스코그룹은 협약에 앞서 지난해 총 300만 달러를 투자했다. 페르소나 AI는 NASA의 로봇 핸드 기술과 자체 정밀 제어 기술을 결합해 미세 부품 조립부터 고중량물 처리까지 가능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AX(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를 비롯한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조 현장을 중심으로 Intelligent Factory 구축을 확산하고, 기술 기반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POSCO Group Pushes to Introduce Humanoid Robots for Steel Mill Logistics Management

 

POSCO Group is accelerating the adoption of physical AI in manufacturing by pursuing a project to apply humanoid robots to steel product logistics management at its steel mills.

 

On the 3rd, POSCO Group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at the POSCO DX Pangyo headquarters. Representatives from four companies—POSCO, POSCO DX, POSCO Capital, and US-based humanoid robot company Persona AI—attended the signing of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for the on-site application of industrial humanoid robots.

 

Under this agreement, POSCO will identify work processes that can utilize humanoid robots at its steel mills and assess their feasibility. POSCO DX will be responsible for designing and building a robot automation system and jointly developing a steel mill-specific model, while POSCO Capital will support the implementation of a proof of concept (PoC). Persona AI will be responsible for developing and implementing a humanoid robot platform suitable for steel mill industrial applications.

 

Starting in February, POSCO Group and Persona AI will conduct a pilot program using humanoid robots to manage the logistics of steel coils produced at steel mills. The unloading of rolled finished coils weighing tens of tons requires crane operation. During this process, the humanoid robot will collaborate with field workers to fasten the crane belt to the coils. This initiative is expected to significantly enhance work safety through human-robot collaboration.

 

Logistics operations involving handling coils weighing 20 to 40 tons carry a high risk of accidents and a high risk of musculoskeletal disorders due to repetitive tasks. POSCO Group believes that the introduction of humanoid robots will address these issues. Since last year, the group has been exploring the introduction of humanoid robots in terminal logistics processes, such as transportation and material preparation,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heavy and complex industrial sites. If this pilot program confirms mechanical safety and the potential for worker collaboration, the scope of application will be expanded.

 

Persona AI is a US-based humanoid robot startup founded in 2024 by renowned robotics engineers and industrial experts. Prior to signing the agreement, POSCO Group invested a total of $3 million last year. Combining NASA's robotic hand technology with its own precision control technology, Persona AI is developing industrial humanoid robots capable of everything from assembling fine parts to handling heavy loads.

 

To proactively respond to industrial paradigm shifts, including the 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AX), POSCO Group plans to expand the construction of Intelligent Factories, focusing on manufacturing sites, and foster a safe and comfortable, technology-based work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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