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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경북 코로나 19 확진자 1117명 설전 2천명대 가능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1/26 [12:02]

대구경북 코로나 19 확진자 1117명 설전 2천명대 가능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1/26 [12:02]

대구시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600명을 넘어서면서 설 전 1천명대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 1월 26일 기준 전국 코로나 19 확진자 현황  

 

질병관리청 과 대구시에 따르면 1월 26일 오전 0시 대구시 코로나 19 신규확진자는 672명*(지역감염 664, 해외유입 8)으로 총 확진자 수는 2만8천662명(지역감염 28,135 해외유입 527)으로 늘었다.

 

확진자 사례를 살펴보면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8명, 서구 소재 학원, 서구 아동복지센터 관련으로 10명이 확진된 것을 비롯해 서구에서는 의료기관 관련으로 17명이 추가 확진됐다.

 대구시 확진자 현황 

 

남구에서는 복지시설 관련해 8명이 추가 확진되어 총 9명으로 늘었고, 동구에서는 어린이집 관련해 7명이 추가 확진됐다. 대구시에 따르면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3천969명으로 지역 내외 병원에 730명, 생활치료센터에 484명이 입원 치료 중으로 알려졌다. 

 

확진자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진자가 51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오미크론 누적 확진자는 모두 1천 173명으로 늘었다.

  경상북도의 최근 1주일 간 확진자 현황 

 

경상북도에서도 25일 44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포항 92, 구미 86, 안동 73, 경주와 경산 각각 49, 김천 20, 칠곡 19,영천, 고령 각 11, 영주 8,상주 7, 의성 5,울진 3명이 확진된 데 이어 군위와 문경, 청송 청도 예청군에서 2명씩, 성주와 봉화에서도 1명씩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근 1주일간 경상북도에서는 국내 1천77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 주간 일일평균 253.7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 5천998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이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56명이 늘어나 총 456명으로 집계됐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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