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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대구시의원, 한부모 지원 조례 제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7 [17:47]
종합뉴스
의회
김혜정 대구시의원, 한부모 지원 조례 제정
기사입력: 2021/06/17 [17:4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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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김혜정 의원(경제환경위원회, 북구3)이 대구광역시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 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 북구3 김혜정 의원  © 대구시의회

제정 조례안은 대구 시장이 한부모 가족의 생활안전과 복지지원을 위한 지원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이들에 대한 양육 및 교육지원, 주거지원, 보건·의료서비스, 가사지원 서비스 등을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혜정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한부모 가족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한부모가족 지원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조례 제정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한부모 가족에 대한 편견 등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한부모 가족이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아 건강한 가정생활을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정 조례안은 18일 소관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치고 오는 30일 본회의 표결을 통해 공포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presentative Kim Hye-jeong of the Daegu Metropolitan City Council (Economic Environment Committee, Buk-gu 3) proposed the ordinance enactment of the Daegu Metropolitan City Single-parent Family Support Ordinance.

 

The enacted ordinance bill requires the mayor of Daegu to establish and implement a support plan for the safety and welfare of single-parent families every year, and to support them with childcare and education support, housing support, health and medical services, and housework support services. contains content.

 

Rep. Kim Hye-jeong explained the reason for enacting the ordinance, saying, “Through this ordinance, we intend to lay a systematic and comprehensive institutional foundation for supporting single-parent families for the stabilization of life and the promotion of the welfare of single-parent families.”

 

She continued, “I hope that the enactment of this ordinance will improve social awareness, such as prejudice against single-parent families, and help single-parent families receive the support they need in a timely manner so that they can maintain a healthy family life.”

 

The enacted ordinance bill will be reviewed by the relevant standing committee on the 18th and will be put into effect immediately after promulgation through a vote at the plenary session on the 30th.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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