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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안착 위해 대구·경북권 대학과 협력

안동대, 경북대, 영남대, 대구대 등 대학 협업으로 학점제 안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1 [11:46]
종합뉴스
교육/문화
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안착 위해 대구·경북권 대학과 협력
안동대, 경북대, 영남대, 대구대 등 대학 협업으로 학점제 안착!
기사입력: 2021/05/11 [11:4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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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고교학점제 지원 체제 구축을 위해  대구·경북권 대학과 손을 맞잡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10일 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학의 우수 자원을 적극 활용해 고교학점제 안착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 경북도교육청이 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와 고교학점제 지원 체제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경북도교육청


이번 업무협약은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지원 체제를 구축하고,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활동에 활용하는데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동대학교는 업무협약에 따라 도내 고등학교에 정규 교육과정 개설을 적극 지원하고, 교사를 대상으로 신설과목인 ‘인공지능 기초’교과에 대해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대구대학교와 연계해 선택과목 개설 확대를 위한 교양과목(교육학, 심리학, 철학) 지도 역량 강화 연수 및 교수·학습자료 개발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경북대학교와 고교학점제 교수·학습자료 개발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영남대학교와 협력해 교사 대상 진로·진학 전문성 강화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교-교육청-대학 간 협력적 네트워크 활성화와 지역의 공동교육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고교학점제를 조기 안착하고 미래형 교육 협력 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Lim Jong-sik) joins hands with universities in Daegu and Gyeongbuk to establish a support system for the high school credit system.

 

The Gyeongsangbuk-do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on the 10th that it signed an MOU with Andong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Kwon Soon-Tae), and actively utilizes the university's excellent resources to accelerate the settlement of the high school credit system.

 

This business agreement was established to establish a support system for the operation of the high school credit system, and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in utilizing the human and material resources of both institutions for educational activities.

 

In accordance with the business agreement, Andong University will actively support the establishment of regular curriculum at high schools in the province, and will provide training for teachers on the new subject, ‘Basic Artificial Intelligence’.

 

In connection with Daegu University, the Gyeongsangbuk-do Office of Education will continue to carry out training in liberal arts (pedagogy, psychology, philosophy) training and development of teaching and learning materials this year to expand the opening of elective courses.

 

Along with this, it plans to promote the development of teaching and learning materials in the high school credit system with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as a new project, and cooperate with Yeungnam University to promote training to strengthen career and academic expertise for teachers.

     

 Superintendent of Education Lim Jong-sik said, "We will establish a high school credit system early and prepare a future educational cooperation model by activating a cooperative network between high schools, offices of education, and universities, and by establishing a joint education ecosystem in the reg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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