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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까지 번졌다…‘박근혜 퇴진’ 촛불집회

매일 저녁 6시 30분부터 육거리 중앙아트홀서 촛불집회 개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11/07 [20:25]

포항까지 번졌다…‘박근혜 퇴진’ 촛불집회

매일 저녁 6시 30분부터 육거리 중앙아트홀서 촛불집회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1/07 [20:2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박근혜 퇴진 포항시국회의’가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육거리 중앙아트홀 앞에서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포항환경운동연합, 포항여성회, 민주노총포항지부, 정의당포항시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이 모여 촛불과 피켓을 들고 박근혜 퇴진을 외쳤다.

 

▲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육거리 중앙아트홀 앞에서 시민단체들이 모여 촛불집회를 가졌다.     © 김가이 기자


포항시국회의 관계자는 “최순실-박근혜의 국정농단과 사상초유의 헌법 유린사태로 국민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며 “보수적인 포항지역에서도 ‘박근혜 하야하라, 국민의 힘으로 퇴진시키자’라는 요구가 분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세월호, 개성공단 폐쇄, 친일 독재 미화 역사교과서 국정화, 밥쌀 수입 개방,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한일 위안부 야합, 노동개악을 통한 재벌 배불리기, 사드배치, 핵발전소 등 지난 4년 동안 자행된 무수한 참극의 전말이 드러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금의 비상한 상황이 단지 최순실-박근혜 스캔들이 아니라 헌정파괴이자 민주주의 유린이라는 지극한 사실임을 그동안 박근혜 텃밭이라 여겼던 대구·경북의 지지율 8.8%가 말해주고 있다”며 “박근혜 퇴진은 포항시민의 희망사항이 아니라 즉각적인 요구로 모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육거리 중앙아트홀 앞에서 시민단체들이 모여 촛불집회를 가졌다.    © 김가이 기자


이날 집회에 참여한 정의당포항시위원회 박창호 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을 파괴했고 대통령의 권력을 사사롭게 사용했으며 또한 최순실 일가로 하여금 국정을 농단했다”며 “지금의 사태를 해결하는 일은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야만 해결 될 일”이라고 말했다.

 

▲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육거리 중앙아트홀 앞에서 시민단체들이 모여 촛불집회를 가졌다.    © 김가이 기자


한편 ‘박근혜 퇴진 포항시국회의’는 지난 3일 결성됐으며 포항환경운동연합, 포항여성회, 민주노총포항지부, 정의당포항시위원회 등 시민단체들로 구성돼 5일 오후 4시부터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서 제1차 포항시국대회를 통해 시국선언문 낭독, 촛불시위 등 박근혜 퇴진투쟁을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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