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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시민추진단, 특별법 제정 촉구

유승민 "가덕도신공항만 전액 국비지원, 형평성 어긋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01 [10:54]
지역뉴스
대구시
통합신공항 시민추진단, 특별법 제정 촉구
유승민 "가덕도신공항만 전액 국비지원, 형평성 어긋나"
기사입력: 2021/05/01 [10:5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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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이하 시민추진단)이 집회를 열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특별법 제정 촉구에 나섰다.

 

30일 오후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린 집회에는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무소속 홍준표 의원,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 이재경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 각계 인사가 참가해 특별법 제정을 위해 목소리를 보탰다.

 

▲ 통합신공항 시민추진단, 특별법 제정 촉구  © 이성현 기자

 

시민추진단은 국가 균형 발전을 강조하며 “14년 만에 결실을 맺은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 특별법이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지난 수십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한 520만 지역민들에게 더 크고 편리한 공항 건설을 통해 보답할 시기가 왔다”고 주장하며 “군공항의 경우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건설 가능하지만 함께 짓는 민간공항은 지원에 관한 법적, 제도적 근거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 통합신공항 시민추진단, 특별법 제정 촉구     ©이성현 기자

 

이날 집회에 참석한 유승민 의원은 “제가 국회의원이 된 후 16년전부터 저의 40대, 50대를 완전히 바쳐 공항 이전 문제에 매달려 왔다. 그런데 얼마 전 가덕도신공항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생겼다”면서 “저희는 동구에 있는 K2를 팔아서 군위·의성에 공항을 이전하는 기부대양여 방식의 정부 방침을 따라서 열심히 추진해왔는데 가덕도 신공항은 전액 국비지원으로 건설된다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문제를 이대로 둘 수는 없다고 생각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하며 “반드시 가덕도신공항과 대구통합신공항이 공평한 조건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정치권에서도 힘을 합치겠다. 신공항이전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대구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광주와 수원도 힘을 합쳐 노력해주시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홍준표 의원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끌고 가는 것은 고속도로가 아니라 하늘길이다. 하늘길이 열리지 않고는 첨단 산업 유치가 어렵다”면서 지난번 대구경북신공항 통과 안된 것은 상당히 유감스럽다. 곧 국민의힘에 복당하면 유승민 전 의원하고 힘을 합쳐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을 반드시 통과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민추진단은 '특별법 제정 관철을 위한 시민 10만명 서명운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The Daegu Citizens Promotion Team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itizens Promotion Team) held a rally and urged the enactment of the Daegu-Gyeongbuk Integrated New Airport Special Act.

 

At the rally held at the Dongdaegu Plaza on the afternoon of the 30th, people from various fields, including former Congressman Seung-min Yoo, independent Congressman Jun-pyo Hong, Daegu City Administration Vice Mayor Chae Hong-ho, and full-time vice president Lee Jae-kyung, Daegu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participated in the assembly to help enact a special law.

 

The Citizens' Promotion Team emphasized the balanced development of the country and raised its voice, saying, "For the success of the unified new airport relocation project, which has been fruitful in 14 years, a special law must be enacted."

 

They argued that “the time has come to repay the 5.2 million local people who have sacrificed for national security over the past decades through the construction of a larger and more convenient airport. The airport is very lacking in legal and institutional grounds for support.”

 

Rep. Seung-min Yoo, who attended the rally, said, “Since 16 years ago, after I became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 completely devoted my 40s and 50s to the airport relocation problem. However, not long ago, a new variable called Gadeokdo New Airport was created. “We have been working hard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 policy of donating loans to relocate airports to Gunwi and Uiseong by selling K2 in Dong-gu. It criticizes that it is against fairness.”

 

He said, “I thought that I couldn't keep this issue as it is, so I prepared a place.” “I will work together in the political world so that Gadeokdo New Airport and Daegu Unified New Airport can be relocated under fair conditions. We ask for a lot of attention from the citizens of Daegu so that we can carry out the new airport relocation project, and I think that Gwangju and Suwon will work together.”

 

Rep. Hong Jun-pyo said, “It is not the highway that will lead the future of Korea, but the sky road. It is difficult to attract high-tech industries without opening the sky road.” He stressed, "If we are reinstated by the power of the people soon, we will join forces with former lawmaker Seung-min Yoo to pass the Daegu-Gyeongbuk New Airport Special Act."

 

Meanwhile, the Citizens' Promotion Team announced that it is continuing'a campaign for 100,000 citizens to sign up for the enactment of a special law' and will continue to urge the enactment of a special law.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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