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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정부·여당 4월 보궐선거 매표용 꼼수로 졸속·주먹구구식 추경안”

“文정부 2개월에 한번꼴로 추경..재정역사상 초유의 부끄러운 기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15:51]
종합뉴스
정치/의회
추경호, “정부·여당 4월 보궐선거 매표용 꼼수로 졸속·주먹구구식 추경안”
“文정부 2개월에 한번꼴로 추경..재정역사상 초유의 부끄러운 기록”
기사입력: 2021/03/05 [15:5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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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국민의힘 추경호 국회의원이 정부·여당의 추경편성을 두고 “4월 보궐선거 매표용 꼼수로 졸속·주먹구구식의 추경안”이라며 비판에 나섰다.

 

▲추경호 국회의원     ©추경호 의원 제공

추 의원은 “정부와 여당은 3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끝나지도 않았고, 558조원의 슈퍼 팽창 본예산을 제대로 집행해 보지도 않고 4월 보궐선거 매표용의 꼼수로 졸속·주먹구구식의 추경안을 편성하여 국회에 제출하였다”고 주장하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정부가 금년도 본예산 558조원 중 단 한 푼의 세출구조조정도 없이 10조원의 적자국채를 발행하겠다고 한다”면서 “이는 문 정부가 선거를 위해 빚잔치 실컷 하겠다면서 그 부담은 고스란히 미래세대에 전가하는 동시에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는 증세 청구서를 내미는 무책임하고 몰염치한 추경안을 제출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추 의원은 “4월 선거를 겨냥한 매표용 현금살포 꼼수에만 급급하다 보니 코로나 피해실태도 제대로 파악되지 않은데다가 지원 원칙과 기준도 불분명하게 편성된 주먹구구식 부실 추경”이라면서 “게다가 이번년도 본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일자리 관련 예산 31조원이 아직 제대로 집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 다시 단기알바 일자리 사업예산을 끼워 넣은, 난치성 세금중독 추경”이라며 강하게 질타를 이어갔다.

 

그러면서 그는 “국민의힘에서도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하시는 국민들의 고통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피해지원을 위한 재난지원금 등의 조치 필요성과 시급성에는 공감하지만 이번 추경이 역대급으로 규모가 클 뿐만 아니라, 추경재원이 모두 국민혈세와 나랏빚인 만큼, 한 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고 제대로 실효성 있게 쓰이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하며 “모든 피해부문에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살펴 대안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 피해부문에 대한 추가지원과 함께 피해사각지대를 적극 발굴·지원하면서도 적자국채 발행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덧붙였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hu Gyeong-ho, “Additionally every two months of the civil government.. The first embarrassing record in the history of financial affairs”

 

The Power of the People Gyeong-ho Chu,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criticized the government and ruling party's extraordinary organization, saying that it was "a supplementary plan that is obsolete and frustrated as a trick for ticketing for the April by-election."

 

Congressman Chu said, “The government and the ruling party have not completed the third disaster subsidy payment, and have not properly executed the super-expanded budget of 558 trillion won. Submitted” and pointed out the problem.

 

He said, “The government is willing to issue a deficit government bond of 10 trillion won out of this year’s budget of 558 trillion won without restructuring the expenditure of a single penny. At the same time, he criticized that he submitted an irresponsible and unscrupulous supplementary bill to the people suffering from the coronavirus.

 

In addition, Congressman Chu said, “Because we are in a hurry to distributing cash for tickets for the April election, the situation of the corona damage has not been properly identified, and the principles and standards of support are unclear. While the 31 trillion won budget for jobs, which has been established, has not yet been properly executed, the budget for short-term Alba jobs has been inserted again, and the incurable tax addiction added,” he continued to criticize strongly.

 

At the same time, he said, “Even from the power of the people, we are seriously aware of the suffering situation of the people suffering from the corona, and we agree with the need and urgency of measures such as disaster subsidies to support damage, but this supplement is not only large in size, but also supplementary. As all of the financial resources are national blood tax and debt, we must ensure that no one penny is wasted and used properly and effectively,” emphasizing, “We will thoroughly examine and present alternatives so that fair and equitable support can be provided to all affected areas.” Said the plan.

 

In addition, he added, "We will do our best to minimize the issuance of deficit government bonds while actively discovering and supporting the affected areas along with additional support for corona damage area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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