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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예결위, 교육청 1차 추경예산 원안가결

교육 방역에 중점 둔 추경예산안 1,841억원 증액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7:44]
종합뉴스
정치(지방의회)
대구시의회 예결위, 교육청 1차 추경예산 원안가결
교육 방역에 중점 둔 추경예산안 1,841억원 증액
기사입력: 2021/04/21 [17:4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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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원)가 ‘2021년도 대구시 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여, 기정예산에 1,841억원 증액된 3조 5,338억원의 추경예산안을 원안가결했다.

 

▲ 대구시의회     ©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학생안전 확보를 통한 학교교육 정상화와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교육시설사업 중심의 교육방역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총 규모는 1,841억원이다.

 

이는 교육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712억원, 자치단체 전입금 446억원, 자체수입 309억원 등을 재원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추경예산은 학교방역 관리 강화를 위한 학교방역인건비 122억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기간제 교사증원 53억원, 미래형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99억원, 온오프라인 연계교육 강화를 위한 노트북보급 34억원, 학교운영경비 244억원 등이 편성되었다.

 

예결위는 코로나19에 대응한 학생안전 확보와 학교 교육 정상화를 위한 편성취지에 공감하며 신속하고 엄중하게 예산안을 심사하여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태원 위원장(수성구4)은 “이번 추경을 통해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어려운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 최대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면서 심사에 임하였다”라면서, “금회 추경이 다시 기세를 올리는 코로나19로부터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교육방역 예산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The Daegu City Council Budget and Settlement Special Committee (Chairman Kim Tae-won) reviewed the '1st Additional Revision Budget for Daegu City Special Accounting for Education in 2021', and approved an additional budget of 3,533.8 billion won, an increase of 1841 billion won to the default budget. .

 

This supplementary budget is an educational quarantine budget centered on educational facility projects to normalize school education through securing student safety and revitalize local economy in line with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with a total size of 1841 billion won.

This was financ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s local education finance grant of 71.2 billion won, the transfer of local governments of 44.6 billion won, and its own income of 30.9 billion won.

 

This supplementary budget is KRW 12.2 billion for school quarantine personnel to reinforce school quarantine management, KRW 5.3 billion for fixed-term teachers to resolve overcrowded classes, 9.9 billion KRW for the Green Smart Future School project to create a future-oriented educational environment, and supply laptops to reinforce online and offline education. 3.4 billion won and 24.4 billion won in school operation expenses were organized.

 

The Preliminary Committee announced that it has reviewed and confirmed the budget plan promptly and severely, sympathizing with the purpose of organizing to ensure student safety in response to Corona 19 and to normalize school education.

 

Chairman Kim Tae-won (4 Suseong-gu) said, “Through this supplementary administration, I was deeply contemplating how to overcome the Corona 19 crisis and obtain the maximum effect in difficult educational and financial conditions.” We look forward to becoming a strong budget for education and quarantine for our children from Corona 19,” h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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