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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668명, '4차 대유행' 현실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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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668명, '4차 대유행' 현실화
기사입력: 2021/04/07 [11:2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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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덕 포항시장이 경북 1호 코로나19 화이자백신 접종자인 김도숙 어르신의 접종을 위해 안내를 하고 있다.     본문기사와 무관 ©포항시 제공

 

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68명으로 지난 1월 이후 가장 많은 숫자의 확진이 발생해 4차 대유행이 우려되고 있다.

 

최근 봄철 이동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소규모 모임, 직장, 교회, 유흥시설 등을 통한 집단감염이 확산되면서 7일 코로나19 감염이 지난 3차 대유행 이후 89일 만에 최다 확진자수를 기록하였다.

 

이렇듯 3차 대유행의 여파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크고 작은 집단감염으로 다시금 증가세를 보여 4차 유행이 이미 현실화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지속되자 정부는 오는 9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할 계획을 전했다.

 

한편 이날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6명으로 지역별로는 동구 5명, 북구 4명, 달성구 3명, 수성구·남구 각 2명이 발생했다.

 

경기도 종교시설 관련으로 대구 법당 방문 회원 1명이 확진되었고 A교회 및 집회 관련으로 3명이, 경산 소재 스파 관련으로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2명,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되었다.

 

또 확진자의 접촉자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되었고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 2명과 그 중 한명의 동거가족 1명이 확진되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에서는 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산 5명, 구미 3명, 포항 1명이다.

 

경산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명이며 확진자의 접촉으로 4명이, 경산 소재 노인요양시설 이용자 1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미시에서는 3일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되었으며 포항시는 3월 24일 대구 달서구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On the 7th, the number of new corona19 confirmed cases was 668, the largest number of confirmed cases since January, and the 4th pandemic is concerne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was recorded in 89 days after the third pandemic of Corona 19 infection on the 7th as the number of movements in the spring increased and group infection spread through small meetings, workplaces, churches, and entertainment facilities.

 

As the aftermath of the 3rd pandemic still continues, the government announced plans to announce a plan to adjust social distancing on the 9th as concerns over whether the 4th epidemic has already been realized due to the increasing trend again due to large and small group infections. .

 

Meanwhile, there were 16 new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that occurred in Daegu on that day, and by region, there were 5 in Dong-gu, 4 in Buk-gu, 3 in Dalseong-gu, and 2 in each of Suseong-gu and Nam-gu.

 

One member of the Daegu Buddhist temple was confirmed for religious facilities in Gyeonggi-do, three were confirmed for church A and assembly, two at the prosecutor before self-isolation as a contact with the confirmed case related to a spa in Gyeongsan, and three contacts with the confirmed person.

 

In addition, 4 people were confirmed due to the contact of the confirmed person, and 2 confirmed people who were investigating the source of infection and one of the family members living with them were confirmed, and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is underway.

 

Nine new corona19 confirmed cases occurred in Gyeongbuk. By region, there were 5 in Gyeongsan, 3 in Gumi, and 1 in Pohang.

 

There were a total of 5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in Gyeongsan City, and 4 were confirmed by contact with the confirmed cases, and 1 user of an elderly care facility located in Gyeongsan was confirmed.

 

In Gumi City, three contacts of a confirmed Daegu patient were confirmed on the 3rd, and in Pohang City, one contact of a confirmed Daegu Dalseo-gu was confirmed at the self-isolation release test on March 24.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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