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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공항”···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통과 TK민심 이반 가속화

정의당 심상정, “가덕도 신공항은 보궐선거를 앞둔 매표공항일 뿐” 강한 비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1 [10:11]
헤드라인
“매표공항”···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통과 TK민심 이반 가속화
정의당 심상정, “가덕도 신공항은 보궐선거를 앞둔 매표공항일 뿐” 강한 비판
기사입력: 2021/02/21 [10:1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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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특혜 논란을 빚고 있는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이 합의를 이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19일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을 골자로 한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이 의결됐다. 

 

더불어민주당이 보궐선거를 앞두고 부산 울산 경남의 민심을 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가덕도 신공항은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핵심 쟁점인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면제 조항을 유지한체  26일 본회의 통과가 확실시 되면서 20년에 가까운 숙원사업이 현실화를 앞두게 된 것이다.

 

특히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면제 조항이 유지되면서 10조~20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초대형 토목 공사가 경제적 타당성 조사도 없이 바로 추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에 대해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가덕도 신공항은 보궐선거를 앞둔 매표공항일 뿐이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을 두고 곳곳에서 특혜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가덕도신공항 특별법과 함께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을 처리하려했지만 민주당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민주당에 대한 TK민심 이반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 가덕도신공항 조감도     ©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adeokdo, which is causing controversy over preferential treatment, passed a general meeting of the National Assembly's National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Committee after an agreement between the Democratic Party and the People's Power of the People's Power on the New Airport Special Act.

 

On the 19th, at the general meeting of the National Land Commission, the'special law enactment bill for the construction of a new airport on Gadeok Island' was voted with the aim of exempting the preliminary feasibility (preliminary) investigation.

 

In addition, Gadeokdo New Airport, which was actively promoted by the Democratic Party to capture the public sentiment of the Booul-gyeong ahead of the by-election, maintained the exemption clause for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a key issue at the overall meeting of the National Land Commission, and the passage of the plenary session was confirmed on the 26th. The long-awaited business is about to become a reality.

 

As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preliminary) exemption clause was maintained, a very large civil engineering project with a project cost of 10 trillion to 20 trillion won was opened for immediate promotion without an economic feasibility study.

 

Regarding this, Justice Party Rep. Shim Sang-jeong referred to it as a “ticketing airport” and strongly criticized that “as everyone knows, the new airport of Gadeokdo Island is just a ticketing airport ahead of the by-election.”

 

Amid controversy over preferential treatment of the Gadeokdo New Airport Special Act, the people's power tried to deal with the Daegu-Gyeongbuk New Airport Special Act along with the Gadeokdo New Airport Special Act.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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